대처법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모든 몸이 안움직여지고, 목소리가 안나오는 것이 일반적일텐데
일단 이 모든 것들이 살아나도록 힘을 써보는 것이다.
손가락을 움직여보려고 하고, 목소리를 내보려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잠에서 팍 깨어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간혹 자신의 몸은 굳어있고, 귀신이 보여서 가위에 처음 눌리는 사람들은 당황하기 쉽상인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모든 신경을 내 몸에 집중시키고 손가락과 목소리에 힘을 주어 크게 뱉어내려고 하다보면
일종의 꿈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심호흡을 크게 하는 것이다. 정신적인 질환을 비롯한 모든 신경적인 증세에는 심호흡만큼
좋은 해결책도 없다. 손가락을 움직이고 목소리를 내려는 것에 실패했다면
심호흡을 계속 크게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