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이 세운 가설에 들어맞는 경우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잊어버리는
"턱이 발달된 사람들은 고집이 세. 내 경험상 거의 99%가 그랬어."
위의 화자는 살면서 턱이 발달된 외모적 특성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고, 어떠한 이유로 인해 그런 특성을 가진 사람은 고집이 세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처럼 자신의 어떤 생각에 들어맞는 경험만을 기억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기억에서 버리는 이런 현상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 같은 게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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