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식욕촉진제 중에서 제일 부작용이 없는 약이 있나요?

신부전 고양이가 지금 까지 미르타자빈 이랑 사이프로헵타딘(Cyproheptadine) 이렇게 두개를 먹여본적이 있는대요. 근대 미르타자빈은 몸이 떨리는 부작용이랑 울음 소리가 엄청 컷어요. 침 흘리고. 사이프로헵타딘은 울음 소리는 크고 계속 왓다 갓다 하고 잠을 못 자요 냥이가. 이런 부작용이 없는거 잠을 잘 잘수 있는 울음 소리 그런게 없는 식욕촉진제 없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식욕촉진제는 없습니다. 미르타자핀, 사이프로헵타진에 이상반응이 있었다면 임의 재투약은 피하고, 신부전 고양이에서는 카프로모렐린 등 다른 선택지를 수의사와 상담할 수 있씁니다. 탈수 요독증 구역감 조절이 먼저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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