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에스토니아, 핀란드, 미국, 캐나다 등은 주요 목재 수출국가들 입니다. 이들 국가들은 목재가 자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함부로 벌목을 하지 못하도록 환경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벌목하려면 국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벌목후에는 그 자리에 새로운 묘목을 심고 시간이 충분히지나면 다시 그 자리에서 벌목하는 순환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목재 공급이 부족해져서 벌목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와 같은 목재 수입국가에서는 불법으로 벌채된 목재의 수입을 규제하는 노력을 해야지 환경을 보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