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도시에서도 아이들의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요. 서울의 경우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이 처음으로 6만명 아래로 떨어졌어요. 작년보다 10.3%나 감소한 59,492명이라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서울 서초구의 경우 학교당 평균 146명의 신입생이 있는 반면, 중구는 학교당 57명밖에 되지 않아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는 지역은 아직 학생 수가 많지만, 다른 지역은 학교 폐교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건 제가 알게된 점인데요, 전국적으로도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교 입학생이 4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이는 2017년생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4만 8천명이나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