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전리 방사선은 이온화된 방사선을 한자로 표현한 단어 입니다. ionizing radiation 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 입니다.
크게 방사선은 전리방사선과 비전리 방사선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전리방사선은 물질을 통과 할 수 있고 통과를 하면서 이온을 만들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방사선으로써 비전리 방사선보다 인체에 유해합니다.
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의료기기인 ct 나 x선 촬영등을 할때 사용되며 파장이 비전리방사선보다 짧다보니 인체에 누적될 경우 인체조직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그래서 개인별로 1년 에 ct 촬영 횟수를 1~2회 이하로 찍어야 된다고 말하고 있을 정도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