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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돼지의 경우 자기들이 도축장에 가는걸 아나요 ...?

안녕하세요, 소나 돼지의 경우 자기들이 도축장으로 가는걸 정말 아나요 ?

도축장으로 가는 돼지를 봤는데 너무 슬퍼보였습니다. 불안해보였구요.

근데 더 소름돋는건 도축장에서 공기총을 맞는 공간에 들어가기전 후진하며 들어가기 싫어하는 소나

눈물을 흘리는 소를 봤는데 ... 진짜로 죽음을 아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TV를 보면 소나 돼지 같은 경우에 도축장에 끌려갈 때 들어가기 싫어서 떼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자기들이 도축장에 가는 길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나 돼지도 감정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돼지가 소보다 더 똑똑하다고 합니다.

    일부 인지능력이 있는 동물들은자기가 죽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도축할 경우, 고통을 줄이라고 동물보호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소나 돼지의 경우 자기들이 도축장에 가는걸 아는건가요 .글쌔요 .집에서 소가 팔려갈때는 잘모르겠지만 도축장앞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소를 봤습니다.도축장특유의 냄새를 소들도 아는것같습니다.도축장앞에서 눈물흘리는 소를 보면서 같이 울었습니다

  • 소나 돼지가 도축장에 가는 것을 인지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지만, 일부 행동을 통해 불안을 느끼는 것은 사실입니다.

    동물들은 낯선 환경이나 이전에 겪었던 스트레스 상황을 기억하며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도축장에서는 낯선 소리, 냄새, 다른 동물들의 불안한 행동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가 도축장에서 후진하거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불안과 스트레스의 표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죽음을 구체적으로 이해해서 나오는 것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지만,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동물복지 차원에서 도축 과정의 개선과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 그런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날에는 눈에서 눈물을 흘리더라는 글을 자주보곤합니다. 자신들의 운명을 아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