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와 함께 첫 해외 여행을 준비 중입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첫 해외 여행을 준비 중입니다. 걷는 거리가 너무 길지 않으면서 휴양과 sightseeing을 적절히 섞기 좋은 여행지와, 아이 컨디션을 고려해 일정 동선을 짤 때 주의할 점이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어르신들과 여행을 준비하고 잇기 떄문에 알아보고 잇는 중인 상황인데여, 날씨도 너무 춥지 않았으며는 하고 비행기 거리도 멀지 않은 곳으로 일본의 오키나와를 생각해보고 잇어여, 차도 랜트해볼 수 잇다고 해서 일단 환전들은 해놓고 대기하는 중인데 가본적은 없지만, 경치가 하와지 못지 않다고 해서 원하시는 사이트싱이 가능하지 않을까 시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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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걷지 않으시려면 베트남같은 곳 도심쪽으로 가서 그랩이라 택시 운송수단을 타고 다니면서 놀러다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음식은 최대한 꺠끗한 곳에서 드시고 로컬드시면 안드시던 음식 먹으면 체할수가 있고 물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괌이나 괌이나 다낭을 추천해 드려요. 하루 일정은 두 곳 이하로 정하고, 아이의 낮잠 시간과 쉬는 타임을 고려해 여유 있게 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괌이나 일본, 동남아 중에서는 푸켓 같은 곳을 추천드립니다. 괌은 사실 요즘 그렇게까지 좋은 여행지는 아니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는 미국 느낌 나는 휴양지로 좋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