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라고 하는데, 대출은요?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준다고 하는데,

대출도 그럼 5000만원만 갚아도 되는건가요? 예금만 가능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금자보호는 5000만원까지 적용되고, 대출은 별개로 상환해야 해요.

    즉, 대출금 전체를 갚아야 하고, 예금 보호는 예금에만 해당돼요.

    대출금은 원금과 이자를 정기적으로 갚아야 하니, 보호 한도와 별개로 생각하시면 돼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금자보호는 5천만원까지이구요.올해 9월부터 1억까지 변경이됩니다.반대로 대출을 받아서 은행이 망해도 대출은 1억까지 다 갚아야 됩니다. 다른은행에서 빛을 인계받기 때문입니다.법이 국민을 보호할생각은 없는것이죠.

  • 예금자보호제도에서 예금은 1인당 5,000만원까지 보호되지만, 대출에는 이런 보호 한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대출금은 원래 상환 일정대로 전액 갚아야 하며, 5,000만원까지만 갚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