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들이 저한테 이상형을 물어보면, 저는 이상형 없이 저랑 맘 맞는 사람있으면 그 사람이 좋아진다. 라고 말합니다.
진짜 그러거든요.
근데 친구들은 그런게 어디있냐면서 믿어주질 않아요.
저는 굳이 이상형을 만들어 두어야 하나 생각은 하는편입니다.
그냥 지내다보면 말 잘 통하는 친구가 있고, 잘 지내다 보면 정말 괜찮은 사람이 보입니다. (얼굴 몸매 이런거 뺴구요.)
그럼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게 호감이 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외적인 이상형 보다는 그 대인관계에서 나오는 분위기? 에 끌리는 편 인것 같습니다.
이상형은 따로 정해두진 않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