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궁금한 게 있는데요, 마음 속에 이상형을 누구나 계속해서 그리고 있을까요?

저는 특별히 뭐 마음 속에 이상형을 항상 그리거나 그러지는 않는 편인데요, 문득 생각해보니 그러지 않을 수도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이상형을 설정하고 상대방을 만나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 이상형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형은 이상형 일 뿐이지

    실제로 이상형을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것은 힘들답니다.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느낌적인 부분이 중요하지

    딱 이러한 사람과 만나야지 라는 이상형을 설정하고 상대를 만나지 않습니다.

  •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사귀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다른곳에 마음을 갈 수도 있구요. 만약 가정이 있다고 하면은 이것을 밖으로 표출하면은 안되는것 같네요

  • 이상형을 명확히 정해두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형’이라기 보다는 선호하는 분위기, 선호하는 눈매, 선호하는 스타일 등이 있을 수 있고, 누군가를 만날 때 이러한 선호도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본인의 이상형을 만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상형이 아닌 사람이어도 함께 시간을 보내보며, 혹은 대화해보면서 상대에게 호감이 생겨서 만나게 되는 경우들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형은 정말 이상형일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너무 이상형만 쫓다 노총각 노처녀 되는거 많이 봤어요. 어릴때나 외모적 조건적 이상형을 그리지 나이가 들수록 현실과 타협하고 특히 외적 

    이상형 보단 나하고 맞는 사람이 최고다 라는 생각으로 많이 바껴요.

  • 저는 친구들이 저한테 이상형을 물어보면, 저는 이상형 없이 저랑 맘 맞는 사람있으면 그 사람이 좋아진다. 라고 말합니다.

    진짜 그러거든요.

    근데 친구들은 그런게 어디있냐면서 믿어주질 않아요.

    저는 굳이 이상형을 만들어 두어야 하나 생각은 하는편입니다.

    그냥 지내다보면 말 잘 통하는 친구가 있고, 잘 지내다 보면 정말 괜찮은 사람이 보입니다. (얼굴 몸매 이런거 뺴구요.)

    그럼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게 호감이 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외적인 이상형 보다는 그 대인관계에서 나오는 분위기? 에 끌리는 편 인것 같습니다.

    이상형은 따로 정해두진 않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