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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에서 노히트 노런을 2번 경험한 포수에는 누가 있나요?

투수의 대기록인 노히트 노런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2번 달성한 투수는 아직 없죠.

대기록 달성시에 투수도 중요하지만 포수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겠죠.

이러한 노히트노런 경기를 KBO리그에서 2번 경험한 포수는 누가 있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히트 노런을 2번 경험한 포수는 은근 많이 있습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유승안 선수는 방수원, 이동석 선수가 노히트노런을 달성했을 포수로 2번 경험했고

    한화의 강인권 포수는 정민철, 송진우 선수의 노히트노런 당시 포수

    두산의 양의지 포수는 마야, 보우덴 선수의 노히트노런 당시 포수로 총 3명입니다.

  • 강인권은 역대 2번째로 2회의 노히트 노런 때 배터리를 맞춘 포수가 되었는데 한 팀에서 2번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다.

    양의지는 역대 3번째로 2회의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으며, 한 팀에서 이것을 세운 기록은 2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