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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한 매장에서 개인용 칸막이를 세워두고 긴 시간 자리를 비운 이른바 '카공족' 손님이 논란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하다하다 너무 하는것 같네요. 진상짓에 정말 몰지각한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스타벅스에 개인용 칸막이 세워둔사람 정말 몰지작한 사람이 맞습니다.반대로 본인이 카페를 차렸다면 바로 부셔버릴사람들입니다.전용적인 이기주의과인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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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네 그렇죠.
개인용 칸막이를 세워두는것은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것이죠.
그럴거면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던가해야지 저게 뭐하는 짓인지 알수가없네요.
법적으로 개정을해서 제재를 해야하나 싶을정도에요.
에펠탑선장
스타벅스매장을 마치 자기자신을 위한 공간인줄알고 개인용칸막이를 설치해 오랸시간 자리를 독차지하는 사람은 영업방해를 하는것과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