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엉뚱한두루미2025
대출시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어떤게유리하나요?
대출보는와중에 원리금균등이있고 원금균등이있는데 40년납으로계산하면 원금균등이유리해보이긴하는데 부담되기도하네요.
집 매매시 둘중 어떤게 유리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상환액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원리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원금과 이자를 매달 동일한 금액으로 갚는 것으로 예를 들어 월 상환액이 50만원이면 이 중 이자와 원금의 비중이 변할뿐 전체 금액은 변하지 않아 초기 상환 부담이 적습니다. 대신 원금균등보다는 전체 상환액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동일하게 나눠 갚지만 매월 조금씩 납입액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상환액은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시 원리금 균등과 원금균등에서 유리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자를 적게 내는 편이 유리하다고 본다면
원금균등상환으로 하셔야지 이자를 조금이라도
덜 내셔서 가장 유리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서 초반 상환액은 크지만 총이자는 더 적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납입액이 일정해 부담은 낮지만 총이자는 더 많이 내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여유자금이 충분하고 장기 이자 절감을 원하면 원금균등이, 현금흐름 안정이 더 중요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으로 더 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집 매매처럼 장기 대출의 경우에는 총 이자 차이가 꽤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득은 원금 균등이 낫다고 생각 합니다.
원금균등 분할상환은 매달 원금을 똑같이 나누어 갚기 때문에 이자가 훨씬 적지만, 초기 상환액이 높습니다.
원리금균등 분활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매달 똑같이 갚는 방식인데, 이자가 원금균등 방식보다 많이 나가게 됩니다.
초반에 큰 돈이 나가도 괜찮고,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싶다 하면 원금 균등을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내는 금액만 비교하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다만, 장기 대출의 경우 화폐가치 하락의 면도 있고 40년 대출 하면 40년 다 대출을 낸다는 마인드 보다는 중간에 갈아타거나 하면서 중도상환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초반에 내는 금액이 적고 일정한 원리금 균등상환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총 이자 비용만 따지면 원금균등 상환이 가장 유리하지만, 40년 장기 대출의 경우 초기 상환 부담이 매우 커 가계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 매매 초기에는 부대 비용이 많이 들고 대출 한도(DSR) 확보가 중요하므로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납부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쉬운 원리금균등 상환이 일반적인 직장인에게는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이자를 줄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방식을 유지하되,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중도 상환을 병행하여 원금을 줄여나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