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신제품 나오자마자 사기 vs 가격 떨어질때까지 기다렸다 사기

전자기기나 의류 등을 신제품 출시 직후에 사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러 기다렸다가 가격이 안정되었을때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죠.

다들 어떤 스타일이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어떤 것이든 신제품으로 사본 적이 없습니다.

    가격이 조금 떨어지고 나서 사는 편이에요.

    요즘은 뭐든 금방금방 바뀌어서 금방 최신형 제품들이 나와서 굳이 최신형을 사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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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예전에는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구매하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휴대폰 같은경우는 신제품이 나오면 구매했는데 요즘은 경제적인 사정이나 휴대폰가격이 너무 비싸서 조금 지나서 가격이 떨어지면 구매합니다.

  • 의류는 모르겠지만 기기는 출시하자마자 사지 않고 시간이 좀 지난 후에 현실적인 후기들이 많이 올라오면 리뷰나 유튜브 영상을 보고 난 후에 사는 것 같아요!

    너무 시간이 지나면 좀 그래서 출시 후 한 달 내에 결정하는 것 같아요!

  • 저는 신제품 나오면 바로 구매해요.

    옷도 그렇고 스마트폰도 사전예약

    뜨면 예약해서 바로 합니다!!

    아무래도 신제품 구매하면 혜택도

    많고해서 그런것 같아요.

  • 어떤 제품 사는지 따라 다르게 선택하는데 휴대폰 같이 기능상 최신 제품 아니여도 상관없는 제품은 최소 2단계 모델 이하 제품 가격 안정되면 사는 편이며 의류나 신발 또한 1년 이하 반값 제품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동안 사용하는 에어컨이나 냉장고 같은 전자제품 최신 모델 구매하는 편입니다.

  • 저같은 경우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기다렸다가 어느 정도 가격이 내려가면 구매하는 편이고 그렇게 사는 것이 개인적으로 이득이 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