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기분좋은오리너구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자고 일어날 때 잦은 두통이 옵니다 원인이 뭘까요좀 탄탄한 베개를 사용했을 때 자꾸 두통이 와서 솜베개로 바꿨는데도 생기더라고요.뒷목이랑 뒷통수가 연결된 그 부분이 당기면서 두통이 오던데 아무리 봐도 이건 수면 습관 문제 같은데 해결방법 없을까요? 두통약 먹으면 괜찮아지긴 합니다.약 안 먹으면 일어나고 뒷목 위에 마사지 해줘도 두통이 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장님의 CCTV와 손님의 폭로에 관하여이때까지 본 사장님은 되게 쿨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에 상대방 기분을 잘 생각하는 느낌이 드는 분이신 것 같아요.월~금 사장님이 매장을 보시고 토~일을 제가 혼자서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흘러갑니다.제가 첫 교육을 받던 날에 전(前)직원이 너무 불친절해서 처음으로 해고를 했었다는 얘기를 사장님께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럴 수도 있지. 차피 난 불친절하게 응대 안 하니까 상관없지.' 라고 생각했습니다.2달 흐르고오늘 손님이 오셨는데 그 손님은 전직원의 친구(지인)였어요.그 지인분은 전직원은 손님에게 불친절했던 적 없었다 라고 했었고 사장님의 비밀에 대해 알려 주시더라고요.(다른 손님들도 어쩌다보니 전직원 얘기가 나왔었지만 불친절에 관련해서 언급이 전혀 없었음. 해고까지 당할 정도면 나와야 정상이라고 생각했음.)1. 사장님은 생각보다 CCTV를 자주 보신다.2. CCTV는 화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소리까지 다 들린다. 이건 불법이다.3. 전직원은 해고 당한 것이 아닌 힘들어서 그만둔 것이다.자신의 매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확인하고 싶은 심리는 이해합니다.불법까진 불쾌라기보단 단순히 이해를 못하겠는데A. 사장님께 사실확인차 다이렉트로 물어보기(직원 거짓 해고 사실, CCTV 음성여부)B. 그냥 모른 척하고 내 할 거 하기.C. 다른 방안 추천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우 학원 다니고 나서 공채 말고 프리랜서어렸을 때부터 성우가 꿈이었는데요.성우 학원에 다니면서 공채도 당연히 준비하겠지만 높은 경쟁률이 있어서AI에게 물어보니 프리랜서로 바로 시작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사실인지 궁금합니다.
- 수면 장애심리상담Q. 개운하다 느껴지는 시간은 12시간인데요평소 잠을 적게 자면 10시간에서 많이 자면 18시간 잡니다.평균 12~14시간을 자는데요.엄청 잘 잔 것 같고 컨디션이 매우 좋습니다.잠이 안 올 때 누우면잡생각 하나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는데 뒤척인다고 몇 시간을 씁니다.일이 끼거나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수면시간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7~9시간을 자면 하루 이틀정도는 버텨지는데 느낌은 직장에 엄청 찌든 사람의 몸을 체험하는 느낌입니다.3일차부터는 자꾸 코피가 터지고 기운이 없어져요.보통의 사람들보다 수면시간이 길어서 식물성 멜라토닌을 복용하면 도움이 좀 될까요?생활하는 시간은 엄청 긴 편입니다.연달아서 근무할 때는 억지로 누워서 불을 끄고 눈을 감아보긴 하지만 너무 뒤척임이 심해서 다음날 6~7시간 정도 밖에 못 자고 너무 피곤해 죽겠습니다 ㅠㅠ학생 때부터 잠이 너무 부족해서 학교에서도 계속 자고 성인이 되어서도 신생아 마냥 오래 잡니다.제 원래 생체 시계의 특성인지 아니면 병인 건지 궁금합니다.만약 수면 클리닉 같은 곳에 방문을 추천하신다면 비용은 어느 정도 드는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새로 생긴 오버워치 티어 질문이 있는데이번에 에메랄드라는 티어가 생겼는데전 시즌을 기준으로 에메랄드는 플래티넘 느낌인가요? 아니면 다이아 느낌인가요?어디로 밀린 느낌인지 감이 안 오더라고요.아시는 분 계실까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어컨이 고장났어요 AS비용 질문!멀쩡히 잘 작동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전기세 많이 나가는 냉각제 살짝 들어간 선풍기가 되어버렸어요.필터청소 했는데도 안 시원하네요...평소 27도 제습으로 하고 살아도 좀 춥다 싶을 정도로 공기가 시원했었는데지금은 18도 냉방으로 계속 틀어놔도 공기가 시원해지지 않아요.콘센트 뽑고 30분 후에 틀어봐도 여전하고 실외기는 잘 작동합니다.원인이 뭘까요?as비용이 얼마정도 드는지도 궁금하고 에어컨을 차라리 새로 사는 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할 때 시간이 잘 가는 게 뭐가 있을까요?손님이 오래 머무르거나 많은 사람이 오는 구조가 아닌 일이고 손님이 없을 땐 뭘 해도 되는 구조거든요앉아서 사운드는 안 들리지만 컴퓨터도 가능합니다손님이 올 때만 잘하면 돼서시간 태울만한 것 추천 해주세요!뭔가를 시청하는 건 ADHD가 있는지 잘 견디질 못해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피곤할 때 버티는 방법 추천 좀 해주세요!평소 수면 패턴이 들쑥날쑥합니다.그저께 패턴을 맞추기 위해 밤샘을 하고 어제 오후 1시 반 쯤 갑자기 잠들어서에어컨 온도 조절을 못해 어제 오후 11시 30분에 일어났어요.한 번 깨면 다시 잠을 자지 못해서 지금 눈을 뜨고 있는데 출근이 오후 12시예요.12:00~21:00 까지 일하는데 출근한 시점부터 눈 뜬 지 12시간이 지난 상태가 되는데무조건 근무 중에 잠이 올 것 같거든요.여러분들은 잠이 올 때 어떤 방법으로 버티시나요? 추천해주세요.저는 일단 커피를 마셔보고는 있어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잠도 많이 자는 만큼 생활하는 시간도 너무 길어요보통 12시간 정도 안 자면 자꾸 코피가 터지고 덜 잔 느낌이 들던데성인 기준으로 7~8시간이 적당하다고 들었는데 왜 그런지도 궁금해요.평소에 12시간은 조금만 자는 편이고 14~18시간 정도 자고 눈을 뜬 후에 생활을 18시간 정도 하다보니...그냥 누우면 자꾸 뒤척여서 결국 18시간 채우고 자는 느낌이에요.이건 병인가요? 자꾸 자는 시간이 밀리다보니 언제는 아침에 자고 점심에 자고 저녁에 자고 새벽에 자고너무 들쑥날쑥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참고: 평소 스트레스를 전혀 안 받고 금방 잊어버립니다. 생각도 복잡하게 하지 않아요. 너무 단순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만둔 아르바이트 급여 지급 관련 질문입니다7월 초에 이틀만 하고 그만 둔 아르바이트가 있는데근로 계약서를 작성했을 때 중간에 그만두더라도 8월 5일에 지급한다 라고 적혀 있더라고요.일단 이 날짜가 지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긴 한데(급여명세서 문자로 날아온 것을 보고 계좌번호도 알려준 상황)만약에 오늘 안에 지급이 되지 않는다면 최대 언제까지 경과를 보고 어떻게 조치하는 게 좋을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