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기분좋은오리너구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가 아픈데 속도 안 좋은 원인이 뭘까요처음에는 뒷통수가 아프진 않은데 지끈거렸고 뒷목에 있는 근육들이 좀 뭉치는? 느낌이었어요.마사지를 좀 해주면서 풀어주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뒷통수가 땡기듯이 아프고 속도 울렁거리더라고요.속이 안 좋아서 머리가 땡기듯 아픈 건지, 머리가 아파서 속이 같이 안 좋아진 건지 모르겠네요.이지엔6 이브 먹긴 했는데 원인이 뭔가요?평소에 이런 느낌의 두통이 자주 오는 편인데 평소에 복용하면 방지하기 좋은 영양제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산역 근처에 가까운 운전면허 학원 추천부산역에서 나름 가까운 편인 운전면허 학원 추천해 주세요!수강료도 궁금합니다.잘 알려주고 코스도 괜찮은 곳이면 더 좋고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심장병에 관련한 질문입니다.13년 12월 24일에 태어난 수컷 말티즈와 같이 살고 있는데요.어느 순간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병원에 데려가보니 심장쪽이 안 좋아서 이제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치료 효과는 볼 순 없지만 적어도 강아지를 편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선 심장병 걸린 후로 오래 못 살았다는 댓글들을 보니까 걱정이 되더라고요.지금 봤을 땐 약 잘 먹이니까 잘 짖고 밥도 잘 먹고 평소랑 똑같은데 오래 살 수 있나요?어떻게 관리해주면 좋은지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Risu AI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Risu AI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데사이트 들어가니까 시간이 오래 돼서 막힌 사이트들이 많더라고요.자세히 잘 알려주는 사이트나 다른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기서 네이버페이포인트로 바꾸면 유효기간이여기서 베리를 모아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교환하고 네이버에 적용하게 되면 유효기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적용일로부터 언제까지인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간단하게 끼니를 떼울 수 있는 자취생 밥 추천~배달은 자꾸 남고 남은 거 다시 먹는 걸 싫어해서 집에서 해먹는데가격대는 고만고만하면서 맛있는 밀키트 같은 거나 간식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냉동식품으로 부탁해요! 오래 보관하는 게 중요해서 ㅋㅋㅋ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자서 플레이 가능한 컴퓨터 게임 추천해주세요!평소 오버워치하는데 요즘따라 집중력이 부족해서 오래 못하겠더라구요스팀에 쿠킹시뮬레이터 엄청 좋아했는데 멀미가 심해서(신기하게 오버워치는 멀미 안 나더라고요)혼자서 재밌게 할만한 컴퓨터게임 추천해주세요!경영하거나 음식 만드는 게임 좋아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봄웜 소프트 메이크업 제품 추천해 주실 분!가을 웜이라고 생각하면서 여름 쿨 색상으로 메이크업 했었고 봄웜 소프트로 결과가 나온 교란종입니다.쿠팡에서 배송 가능한 제품으로 봄웜 소프트에 맞는 아이섀도우나 틴트, 블러셔 추천해 주세요!!!직접 써본 걸로!!!!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가족이 하는 말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항상 아빠가 그러는데요.]제가 어떤 옷을 입으려고하면 "네 나이대에 입을 옷은 아니지 않나?"키링 가질래? 라고 물어보길래 제 취향이 아니라서 거절한 것 뿐인데"그래 네 나이에는 쓰기엔 그렇지."뭔 말만 하면"남탓하지 마라."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모르겠는데 그저 남을 같이 언급하면 앞뒤 다 자르고 남탓하지 말라고 합니다. 본인부터 제대로 행동하고 그렇게 말했으면 저도 납득했을 텐데 항상 "나는 네 편이다." 라고 해놓고선 그저 남들한테만 잘 보이려고 하고 가족들한테는 너무 자존감을 낮추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편의점 아르바이트 할 때도 진상인 할머니가 있어서 부모님에게 얘기를 했습니다.(평소 자잘한 걸 많이 말하는 스타일이라)옛날 사람인 아빠는 제가 문제라는 듯이 말하더라고요.저도 그때는 어렸어서 기분이 확 상해버렸습니다. 말로는 항상 제 편이라고 해놓고선 얼굴도 그 사람이 했던 행동도 제대로 모르는 할머니가 나이가 더 든 어른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를 완전 싸가지 없는 애 취급을 하더라고요.배신감이 들어서 그냥 세상에 진상짓 하는 노인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고 그냥 아빠가 없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며칠 뒤 제가 일하는 편의점까지 절대 부모님이 올 일이 없는 곳에서 일하고 있었는데도 찾아왔더라고요.다른 할머니(진상x)한테 제가 웃으면서 할머니한테 잘하는 모습 보더니 갑자기 매장 안에 들어와서 돈을 주고 갔는데 굳이? 왜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서 줬는지도 모르겠고. 집에 와서 뒤늦게 "네가 진짜 힘들어서 한 얘기인 줄 몰랐다." 라는 말을 하니까 어처구니가 없더군요.이 일로 깨달음을 얻고 바뀌는 것을 약간이라도 기대했는데 사람은 안 변하는 것 같아요.그 일이 지난 몇 년 후에도 계속 대놓고는 아닌데 툭툭 던지는 말이 자존감을 심하게 깎아 먹습니다.제가 예민한 건지 아빠가 선 넘은 건지 구분이 안 가네요.평소에는 부정적인 말들을 그냥 기억에 잘 안 남겨두고 잊어버리는 습관이 있는데가족이라는 카테고리 때문인지 평소에는 잘 자다가 이젠 쌓인 게 크다 보니 잘 때도 짜증이 나기 시작하네요.심리상담 센터나 정신과 같은 곳에 방문해 보는 게 좋을까요?안 그래도 삶의 의지가 없는 상태인데 아빠까지 그러니까 진짜 살 의미가 없다고 까지 느껴집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잇몸쪽이 약하다고 생각이 들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제 추천해주세요!제목 그대로 잇몸이나 치아가 약하다고 생각이 들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제를 추천해 주세요!치아가 흔들리진 않지만 딱딱한 것을 씹을 때 날카롭진 않은데 묵직하고 불편한 감각이 있어서 꼭 빠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아빠 말로는 저희 집 내력으로는 치아는 강하다고 하던데 그래도 불편함이 느껴지니까 걱정돼서 영양제 챙겨 먹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