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그랬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못 가지만
목욕탕이나 사우나를 가보면 소금이 배치되어있는 곳이 있습니다.
대부분 굵은 소금을 사용하는데요
이미 잇몸에 염증이 있으시다면
그대로 사용하셨다간 염증을 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기본 양치를 하신 후에
컵에 소금을 조금 녹여서 소금물로 입 안을 헹구고 뱉어내신다음
물로 다시금 입안을 헹궈서 뱉어내시면 도움은 되실 겁니다.
소금에는 소독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인데요.
사실 소금 보단 요즘엔 잇몸 염증 치료제가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약국에 가셔서 증상에 맞는 약을 쓰시는게 더욱 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