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팔램들은 보통 어떤 사람들이 하는걸까요..

그런 사람들이 하는 짓(플미 붙여서 원가의 몇 배로 판다거나, 한정판 싹쓸이 해서 일반인들은 못 사게 해놓고 또 비싸게 팔아먹고...)이 정말 꼴도보기 싫어서.. 거래를 해보거나 한 적이 없으니.. 주로 어떤 사람들이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돈 한푼이라도 더 벌려는 좀... 얼굴 찌푸려지는 방식을 쓰긴 해도 결국 일반인일거 아니에요. 번듯한 직장 다니면서 저런 짓 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겁니다. 보통 매크로 프로그램이나 대리 구매 등 온갖 수법을 동원해 물량을 독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일반인, 직장 다니는 사람은 되팔아도 물량이 소수라서 한계가 있죠 대량으로 하는 사람은 다 업자들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되팔렘을 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부지런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시세를 파악해야 하고

    중고 거래를 계속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무척 부지런하다고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 직장 다니면서 저런 투잡하시는 사람들 꽤 많더라구요..일단 돈이 되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사람들도 많더라구요ㅠ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다니면서 되팔이 하는분들 많습니다.부지런한 사람들인거죠.나쁜짓을해서 하는것이 아니기에 딱히 뭐라고 하면 안됩니다.열받기야 하지만 그분도 검색해서 잽사게 무료나눔받고 받으러다니는것이지 본인시간투자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