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희망이넘치는고등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기 혹시 자캐커뮤 좋아하시는 분 있으신가요?제곧내.. 이긴 합니다만,제가 자캐커뮤를 몇 번 뛰어본 적 있는 사람입니다.비록 요즘에는 커뮤를 가기보단,정 든 소수의 지인분들과 자캐 연성 좀 주고받고,얘들 이랬으면 어떨까, 하고 썰도 좀 풀고...그러다가 같이 게임하면서 디스코드도 하고..그러면서 살고 있어요.지금 기력으로 커뮤가면 도태될 것 같아서요..그래서, 뭐랄까.요즘 커뮤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마지막으로 커뮤 뛴 게, 밴드 커뮤였고...작년 중순 즈음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즘 커뮤 분위기나 인기 장르가 많이 다른가요?그리고..이왕이면 같은 취미 가진 사람들끼리자캐놀이도 해보고 싶네요 오랜만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이 좋아하는 하늘은 어떤 하늘인가요?아무리 아름다운 하늘이라도 똑같은 하늘은 없다고들 하잖아요?여러분이 좋아하는 하늘은 어떤 모습인가요?해질녂 구름마저 주홍빛으로 물든 노을빛 하늘도,양떼구름 가득 채워진 하늘도,구름 한 점 없이 새파란 하늘도 좋아요.좋아하는 풍경의 하늘을 알려주세요.+ 참고로 전 비행기가 구름을 뚫고 지나간 흔적이 남아있는 새파란 하늘을 좋아해요 (๑˘・з・˘)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것도 질문으로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요..요즘 부쩍 그런 말들이 자주 들리잖아요?' 요즘 MZ들은 무식하다. '같은 말들이요.저는 이게 마냥 무식하다는 문제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곤 해요.과거에도 분명 공공연하게 쓰이는 표현들을 모르는 사람들은 많았으니까요.'금일'이 금요일인 줄 아는 사람도,'항균' 을 '향균'으로 알고있던 사람도..언제나 있어왔을거에요.다만 요즘 MZ들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는 건,이걸 정말 몰라서만이 아니라..' 모르는 걸 배우려 하지 않아서 '인게 더 큰 문제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내가 모른다는데 그게 문제야?''사람 헷갈리게 왜 그런 표현을 써?''아는 거 많다고 자랑해? 왜 훈계질이야?'같은 말들로 자신의 무지를 정당화 하는 게,요즘 부쩍 많이들 보이는 것 같거든요.저도 MZ에 해당하는 나이입니다.02년생 이니까요.그럼에도 저런 태도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처음보는 어휘나 단어는 문맥을 보고 파악하거나뜻을 따로 찾아봄으로서 그 이해도가 올라가고,그러면 그만큼 뿌듯하다고 생각하거든요.모르는 걸 부끄러워할 건 없다고,무지에 정당성을 억지로 주장하는 게백 배는 더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몰라도 괜찮아, 로 넘길 나이는 지났잖아요?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편하게토론하듯 글 남겨주세요.가끔은 이런 글도 쓰고 싶었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쿠팡 웰컴백 쿠폰을 받았는데 뭘 사면 좋을까요당장 필요하다 싶은 게 떠오르는 건 없는데 쿠폰은 2만원짜리고... 기간도 있으니까 어차피 받은김에 꽁으로 뭐라도 시키고 싶긴 한데 뭘 사는 게 좋을까요... 평소 먹고싶던 과자라도 대용량으로 사서 쟁여둘까요...? 아니면 생필품을 사다 쟁여두는 게 나을까요? 고민이네요...
- 청소생활Q. 집 청소를 하긴 해야하는데, 스스로도 하고 싶은데 잘 안 됩니다..집이 좀 많이 개판입니다.유튜브에 쓰레기집 검색하면 나오는 수준보다 약간 나은 수준? 발 디딜 곳은 있는 수준입니다.지금 가족 구성원이 각자 방을 먼저 청소하고, 그 후 부엌이나 거실을 청소하는 식으로 하기로 하긴 했습니다만...저 포함 모두 아직 방 청소도 못 끝내고 있습니다..그냥 쓰레기만 가득했다면 대용량봉투에 때려넣고 쓰레기장에 내려가서 분리수거하면 편한데..버리면 안될 물건(전자기기, 생필품, 집이 개판이었어서 써야할 땐 안 보였던 중요한 물건 등등)들이 꽤 꼼꼼히 섞여있어서 이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그럼 청소업체를 부르면 되지 않느냐!하실 수 있습니다..저도 그러고 싶습니다.아버지도 그러고 싶어하시고요.근데 어머니가 강경하십니다.청소 업체가 이런 거 청소하는 게 익숙하니까이런 거 보고 집주인 면전에 욕하고 그러지않는다고 해도 듣질 않으십니다.생판 모르는 사람한테이런 집 꼬라지를 보일 수 없다면서요.이걸 어떻게 청소해야효과적이고 의욕이 꺾이지 않게 청소를 끝마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엉덩이랑 궁둥이는 같은 건가요 다른 건가요?종종 보면 명칭이 다른데 같은 걸 뜻하는 단어도 있고 다른 걸 뜻하니까 다른 단어를 쓰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럼 엉덩이랑 궁둥이는 왜 다른 단어가 존재하는걸까요... 그냥 같은건데 사용하는 연령대가 다른 걸까요? (우리애기 궁둥이~ 처럼?) 아님 둘 중 하나가 비공식적인 단어인걸까요? 아님 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형 대리구매, 보통 얼마나 걸리는 편인가요?일본 캐릭터 인형(먼작귀)을 대리구매 신청해서 입금하고, 이번 달 초에 인형을 주문했다고 연락을 받았었는데 배대지 도착 예정일이 7~10일 정도 소요된다고, 연휴가 껴있어서 조금 늦어질 수 있다고 해서 별 말 않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인데요...아직 그 후로 연락이 없어요.제가 대리구매 신청해본 게 이번이 처음인데 원레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인형을 받는 게 그다지 급한 것도 아닌지라 기다리는 것 자체는 상관 없는데 기약없는 기다림이라는 건 또 다르네요...대리구매가 보통.. 몇 개월 정도 걸리는 건가요?참고로 반택으로 받기로 했어요!대리구매 해주시는 분한테 바로 물어보기엔대리구매 원레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데 왜 이렇게 재촉하고 쪼는거지? 하고 생각하실까봐 걱정이 되어서 여기 먼저 물어봅니다...+경험자분의 답변 우선 채택할 것 같습니다!혹은 답변 5개 이상 올라오면 그 중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도움 된 답변을 채택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짜는 자캐 설정이 그다지 흥미롭지 못한건가 싶어 고민이 들어요제가 자캐를 그리고 설정 짜는 걸 참 좋아하는데, 꽤 자주 이게 정말 괜찮은 캐릭터인가 싶은 생각이 들곤 해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분명한데, 남들이 보기에는 역시 좀 아닌가? 하는 생각이요.그래서 조금 예전에 썼던 자캐 서사랑 디자인을 보여드리고 의견을 듣고싶어요. 날카로운 피드백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보기에 눈길이 가는가 싶은 정도는 알고 싶어요.아래에 자료를 올려둘게요.캐릭터 이미지랑, 자캐 중 한 명의 서사에요.이미지에 있는 캐릭터 중 새처럼 생긴 캐릭터(산화)의 서사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죽고 싶다고 생각하던 시절보다 공허한 느낌이 들어요.지금에 와서 스스로 목숨을 던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일은 0에 수렴하는 것 같아요.그런데, 죽고싶다고 생각하던 시절보다 오히려 감정적으로 비어가는 기분이에요.즐거움도 슬픔도 짜증도 느끼지만 금세 빠져나가는 것만 같아요. 꼭 밑 빠진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것처럼 그 순간만 감정이 채워졌다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그나마 남는 느낌은 공허한 느낌?나라는 사람이 비어있는 기분이에요.죽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사는 게 가치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생리도 끝났는데 이런 기분이 이어지니 심란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정말 너무너무 급한데 알바에 반바지 반팔 입어도 되나요????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알바 합격해서 잘 모르는 게 많은데요안내 사항에 검은색 상하의 입으라고 하셨거든요근데 긴팔인지 반팔인지는 구분이 없어서이미 언제 갈지 라던지 간단한 면접?그런것도 다 하고 인사도 드리고 나온 상태라이거 긴팔 긴바지 입는 편이 나을까요...??근데 제가 땀이 많은편이라긴옷 세트로 입으면 모습은 단정할텐데땀냄새로 가게를 생화학테러 하듯이뒤덮을까봐 무서워요근데 또 그렇다고 반팔 반바지를 입기에는외관 상 살도 많이 보일테고사장님 입장에서 MZ가 반항하나 싶고그런 느낌으로 보일까봐 무섭고요..참고로 근무지가 식당입니다!홀서빙 위주로 시키실 예정이시레요.어떻게 입는 편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