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가지의사랑법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튜브 영상 보는걸로 하루 20만원...?그런 광고를 유튜브를 통해서 접했습니다만... 혹해서 했거든요? 근데 첫 영상 30초 정도 보고 5천원 받고.. 뭔가 쌔한겁니다. 이게.. 이게맞나? 매일 이러기만 해도 20만원이라고?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그럴리가 있나...? 그래서 하던 거 멈추고 차단박고.. 검색해보니까 사기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은행 고객센터에 반환신청 하려고 전화를 거는데.. 안 받아요. 어떻게 하죠.. 이거 사기.. 정말 맞을건 알겠고... 이거 반환까지 해야 맘 편할 것 같은데... 아 참고로 제 습관이라서 그쪽 사람들 관련된 거 다 녹음 및 캡쳐는 해뒀습니다. 전화녹음이랑, 카톡방 캡쳐랑, 입금자명 캡쳐랑.. 그런 것들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에 맞지 않는 취미라는 게 대체 뭘까요..전 늘 캐릭터에 깊은 관심과 흥미,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아주 어릴때부터 그랬죠. 근데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일 때에는, 아직 어려서 못 본다는 만화도 있었고.. 중학생 때 쯤 되었을 땐 네 나이에 유치하게 만화나 볼거냐고, 어른이 되어서도 네 나이가 몇인데 그런 걸 좋아하냐고.. 저로서는 의문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이에 맞는 취미는 뭔가요. 자전거 동호회? 영화평론 모임? 그런 게 20대 중반 여성의 나이에 맞는 취미라고 쳐도.. 그게 저라는 사람에게 흥미가 없고 관심이가지 않으면 그건 저에게는 취미가 아닌 세상에 존재하는 수요 중 하나에 불과한 것 아닐까요? 취미에 왜 나이가 있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려동물 순종 자부심 가지고 주변 무시하고 다니는 사람들?솔직히, 그렇잖아요. 본인 혈통이 순혈이 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키우는 반려동물이 순수혈통의 품종이라는 게 그렇게 자랑스러운건가요? 뭐... 그래요, 자랑스러울 순 있죠. 자부심.. 네, 가질 수도 있겠죠. 근데 그걸로 다른 개들을 무슨 하층민 보는 귀족처럼 막대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잖아요. 왜 그러는걸까요 대체... 반려인들에겐 어떤 모습이던간에 소중한 가족인데... 무슨 순혈주의 슬리데린도 아니고 왜 그러고 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불합리한 일을 당했을 때 짜증나고 화는 건 당연한거죠?..세상에 당연한 게 없다고는 하지만, 원레 있었던 것을 빼앗긴다면.. 그리고 그걸 통보당해도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분통 터지고, 화나는 게... 당연한거겠죠...? 자연재해로 인한 것이던, 개인이 기업을 상대로 뭘 할수 있는 게 없는 것처럼... 저라는 한 사람이 이겨낼 수 없는 것으로 인해 소중한 것이나 기존에 가졌던 권리를 잃고 빼앗기면... 그건.. 화나는게 자연스러운 것이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늘에 구름으로 선 그어진 건 다 비행기 흔적? 인가요?이따금씩.. 하늘에 이상할정도로 직선이거나 인위적으로 보이는 궤적같은 선형의 구름이 보일때가 자주 있잖아요. 근데 그게 가끔은 비행기 궤적이라고 보기에도 의아할정도로 엄청 굵은 때도 있단 말이죠. 평소 보이는 선이 연필선 정도 굵기면 굵다고 할법한 녀석은 납작마커 두개를 합쳐서 그어둔 것 만큼 굵달까요...? 이런것도 비행기 궤적인건지.. 아니면 다른 현상인건지... 아시는 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되팔램들은 보통 어떤 사람들이 하는걸까요..그런 사람들이 하는 짓(플미 붙여서 원가의 몇 배로 판다거나, 한정판 싹쓸이 해서 일반인들은 못 사게 해놓고 또 비싸게 팔아먹고...)이 정말 꼴도보기 싫어서.. 거래를 해보거나 한 적이 없으니.. 주로 어떤 사람들이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돈 한푼이라도 더 벌려는 좀... 얼굴 찌푸려지는 방식을 쓰긴 해도 결국 일반인일거 아니에요. 번듯한 직장 다니면서 저런 짓 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운전 중 끼어드는 거 극혐하는 사람들 심리가 뭔가요?놀랍게도.. 저희 아버지 얘깁니다.아빠 말씀으로는 끼어드는 게 괘씸하다, 앞길을 막는 것 같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운전하면서 차선 변경으로 끼어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불가피하게 오기 마련이지 않나요...? 본인이 끼어들 땐 깜빡이도 안 키고 훅훅 들어가면서 남이 끼어드는 건 괘씸히다니... 저만 이해가 안 될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하늘에 그어지는 구름 선은 비행기 흔적인가요?하늘에 이상할정도로 직선이거나 인위적으로 보이는 궤적같은 선형의 구름이 보일때가 자주 있잖아요. 근데 그게 가끔은 비행기 궤적이라고 보기에도 의아할정도로 엄청 굵은 때도 있단 말이죠. 평소 보이는 선이 연필선 정도 굵기면 굵다고 할법한 녀석은 납작마커 두개를 합쳐서 그어둔 것 만큼 굵달까요...? 이런것도 비행기 궤적인건지.. 아니면 다른 현상인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땅히 이유를 모르겠는데 아픈 건 왜일까요..물도 잘 마셨고, 생리주기도 아니고.. 감기도 안 걸렸어요. 무리해서 운동하거나 하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열이 나요. 열이 나고 두통이 좀 있어요... 왜 이런걸까요...? 좀 자면 괜찮아질까요.. 혼란스럽네요 이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드등을 켜두면 잠이 더 잘 오나요...?무드등이라는 게... 잘 때 옆에 은은한 빛을 켜두는 용도잖아요. 근데 전 약하게라고 해도 옆에 불빛이 느껴지면 잠이 잘 안 오는 느낌이더라고요... 제가 특이한건가요? 보통은 다른 사람들은.. 그런 은은한 불빛 아래에서 잠이 잘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