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 온라인 사이트 메뉴판에는 가격 표기가 안 되어있을까요?

제목이 곧 질문 내용이에요!

동네에 새로 생긴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을 볼때마다 들어가서 가격을 보기엔.. 좀...

가격이 부담되면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하는데

뻘쭘하기도 하고.. 뭔가 죄송하고...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서 공식 사이트 메뉴를

보고 가격을 확인하거나 하는 게 편한데..

요즘 사이트 들어가면 다들 무슨 메뉴가 있는지만

두루룩 올려두고 그 메뉴의 가격들은 없더라고요?

(심지어 몇몇은 메뉴 누락도 있어요!!)

그런 거 보면 괜히 빈정상하고...

가격이 얼마던 너넨 이걸 사면 그만이야!

라고 하는 것만 같아서 기분이 썩 좋진 않아요...

요즘 왜 이러는걸까요?

그거 가격 몇 줄 적는 것도 그렇게 힘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가게 건물이나 지역별 사정에 따라 인건비나 일률적으로 가격을 매기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대체로 가격을 일률적으로 매기긴 힘들기도 하니 가격을 표시하지 않고 들어와봐서 키오스크나 메뉴판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부 패스트푸드점이나 식당 프랜차이즈는 지점마다 가격을 다르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인해 일률적으로 가격을 표기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이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