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자동차 장기 주차하면서, 주차선도 안 맞추고 가운데 자리에 주차해놓고 전화도 꺼두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아파트 단지 내에 요즘 왜인지,

외부 차량들의 장기 주차가 부쩍 늘었어요.

그런데 그중 드물긴 해도,

늘 하나씩 있는 유형이..

제목에서 말한 대로의 유형이에요.

민원신고도 여러번 들어온건지,

경고딱지까지 차 유리창에 붙어있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그 자리에 있더라고요.

이거 그냥 차 버리고 간거 아닌가 싶을 정도에요.

진짜 이러는 사람들 이해가 안 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듣기만해도 진짜 화가나네요.

    저희 집앞은 가끔 번호 가리고 차대놓고 가요..ㅎ

    진짜 이해할 수도 이해하기도 싫은 심보에요^^

    주차딱지 얼마나 모으고싶은 사람인지 감도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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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짜 배째라죠….

    진정한…. 

    아 진짜 그런 사람 너무 싫지 않나요?

    자기 멋대로 그냥 맘대로 하고 쌩까버리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