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최저시급이면서 그이상 일을 하기를

주말만 캐셔직을 했는데 진짜 위에것들이 별별트집다잡고 지가 관리자라는식의 텃새부리는데다 쥐뿔개뿔도없는쌍무식한 주제에 입냄샤도 더럽게나서 일하는내내 불안하고 더러워죽는줄ᆢ 토일 합쳐14시간해서 주휴도없고 뒷담이나 까는 그런족속들하고 안얽히려고 내일만열심히하면되자해서 다녀봤는데 진짜 썩은것들또라이들있는데는 있을곳못됨,내일만하려햐도 이 또라이들이 사사건건 말도안되는트집은물론 지가사장 ㅣㄴ거처럼 다니라마라 이지랄까지떰ᆢ왜사람이지주바뀌겠냐,밤11시30까지 다녀주니 호구로보였나 이것들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글만 읽어도 얼마나 스트레스였는지 느껴져요

    최저시급 받고 일하면서 별것도 아닌 걸로 계속 간섭하면 진짜 사람 진 뻐지죠

    "내가 사장인가, 네가 사장인가?" 싶었을 것 같아요

    주말에 14시간씩 일해주고 늦게까지 해주었다고 만만하게 본 건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그런 사람들 때문에 마음고생하면서까지 버틸 필요는 없다고 봐요

    일은 일답게 서로 존중하면서 해야죠

    월급은 최저인데 스트레스는 임원급으로 받으면 너무 얼굴하잖아요

  • 사실 사장의 입장에서는 최저시급을 주면서

    엄청난 것을 기대하게 되지만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사실 최저시급에 해당되는

    일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