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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한대 쥐어박자니ㅋ 쌓아온 이미지가 아깝고 난감하네요. 싫어하는 티나 퍽퍽내고 미숙하게스리 참 난감한 직장입니다. 그닥 좋은조건도 아닌데요. 이런곳도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놀랬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일명 텃새부린다고 하는것에 당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중소기업, 자기들끼리 커뮤니티가 형성된 회사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엉성하고, 문제가 있어보이는 회사라면 굳이 오래 다닐 필요없이 그만두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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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산양75
안녕하세요. 한국 사회에는 어딜가나 파벌이 있는것 같아요. 텃세도 심하구요. 일만 열심히 해야하는데 자꾸 편가르기를 하는게 안타까워요.
한가한베짱이251
사람들 개개인 사정에 따라 회사생활을 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는 것인데 회사 사람들이 배려와 이해심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은근히 하는 것보다 대 놓고 싫은 티 내는 게 더 낫기는 합니다.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다니는 직장에 문제가 많아 보이네요. 지금 다니고있는 직장에서 계속 다니다간 질문자님만 피곤해질거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이직준비를 하시어 좋은곳으로 이직하시길 바랄게요.
한대 쥐어박자니ㅋ 쌓아온 이미지가 아깝고 난감하네요. 싫어하는 티나 퍽퍽내고 미숙하게스리 참 난감한 직장입니다. 그닥 좋은조건도 아닌데요. 이런곳도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놀랬습니다.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어딜가나 그런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무시하는게 답인듯합니다^^
상황이 꽤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많으신거 같습니다. 괜히 감정적으로 대응했다가 손해 볼수 있으니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