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 엄마, 아무리 불러도 소식없는 엄마, 벌써 하늘나라 가신지 10년이 되었네요. 왜 부모는 돌아가시고 나야만 소중함을 알게되고, 후회만이 들까요?
엄마,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고, 벌써 10년이 지났는데도 가끔씩 그리움과 후회가 밀려오네요
왜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걸까요?
그동안 못했던 말이나 못한 사랑, 다 미안하고 후회돼서 가슴이 아프고,.....
왜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야 그 가치를 알게 되는지 참 마음이 무거워요
부모님이 계실 때 더 자주 사랑하고 감사했어야 하는데, 그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그리움과 후회는 계속 남아 있고,
그게 마음을 더 아프게 하네요 그래서 늘 마음속에 새기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고 계시는지요?
어버이날이 다가와 여쭤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구리움과 후에가 함께 밀려올 때 마음이 참 먹먹해집니다. 부모님이 곁에 계실 때는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막상 떠나고 나면 너무나도 소중했던 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 많이 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마음속에서는 어머니를 부르고 그리워하는 당신의 마음이 깊이 이해가 됩니다. 어머니께서도 당신은 그리움을 알고 계실 거예요. 우리가 부모님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는 이유는 그 존재 자체가 늘 변함없이 곁에 있을 거라고 믿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원래 익숙한것에는 무덤덤해지는 법입니다.
그익숙함에 취해 소중한것을 깨닿지 못하고 시기를 놓쳐 후회하기를 반복하죠.
저는 그게 싫어 부모님께 되도록 애정표현도 많이하려하고 나름 효도를 다하려고 노력을 하고있는 편이지만
이렇게해도 훗날 이별할 시기가 되면 너무나 슬프고 때로는 부모님을 힘들게했던 제자신이을 탓하고 후회할것 같네요.
모두가 부모님 살아생전에 효도를하여 조금이나마 운명이 때가 왔을때 무거운짐을 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