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소통세상

채택률 높음

집에서 목욕할때 코를 풀거나 가래침을 뱉는 소리때문에 와이프가 뭐라고 하는데 참아야하나요?

욕실은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공간인데 샤워를 하면서 코풀고 양치질하면서 가래침뱉는 느낌소리를 낸다고 와이프가 조용하게 하라고하는데 조용하게해보니 답답한데 그래도 참아야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를 푸는 부분은 누구나 하는 행동이지만 가래침을 뱉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소리 자체가 크고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기 때문에 아내 분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당사자는 못 느끼지만 그런 소리를 듣는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 있는 소리거든요.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당연하다는 얘기를 하는 것보다 조금 미안하다는 내색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한 방에서 같이 자는 부부입장에서 개인이 내는 소리는 잠꼬대나 코골이정도가 한정이라고 생각드네요 이 외에는 서로 맞춰가면서 생활해야한다싶어요

  • 그 점은 고치는게 좋을거같아요..아무리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곳이라지만, 서로간의 매너는 지켜줘야 하니까요. 

    와이프분이 소리에 예민하신것도 있네요

  • 저희 부모님도 항상 어머니가 아버지께

    그러지말라고 잔소리하시는걸 많이 봤어요

    소리에 예민한 것도 있겠지만 배려의 영역이자

    매너를 지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어느정도 서로 배려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서로 얘기를 해서 조율점을 맞춰보는게 어떨까요! 이야기 해서 조금씩 배려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