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남녀간 애정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워 진다는 데 우리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다고 느껴지는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유럽이나, 공산주의 국가인

러시아까지 공공장소에서

남녀간 애정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워 진다는 데

우리 대한민국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되시는 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전통적 유교사상에 의해서 공공질서를 중요시하고 잇습니다.

    특히 남녀문제난 성에 관한 문제는 상당히 도외시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성적인 행위를 하면 공연음란물죄에 걸리기도 하니까요.

  • 가장 큰 부분은 유교적인 측면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유교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것이 좋은 모습이 아니라고 교육하죠

  • 우리나라는 조선시대부터 유교 사상을 엄청 강하게 받아들이고 유교 사상 중에 남녀칠세부동석 즉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7살부터 서로 떨어져야 한다는 관념이 강하게 이어오면서 공공장소에서 애정 표현은 부모님대 영향으로 안 하는 게 아니고 사회 통념 상 못하는 겁니다. 더군다나 과거 중학생부터 남학교, 여하교 나뉘면서 더욱더 남녀 애정 행각은 어두운 곳으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 우리나라는 유교국가로 남들이 보는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을 하는걸 부끄럽게 여기는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유의 남들을 의식하는 문화 역시 애정표현을 꺼려하는것에 한몫을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 아무래도 마지막 봉건왕조의 유가사상의 보수적인 부분이 아직 남아있어 안좋게 보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잔재들도 점점 흐릿해지고 없어져가는 추세가 되고있어 앞으로 10년정도후면 서구권 국가들과 다를것 없는 분위기가 될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