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를 하거나 결혼 올리고 임신기간일 때 외벌이 하는 경우!

결혼준비할 때, 결혼 후, 임신기간 때

남편이 외벌이 하는 게 흔한 경우인가요???

남편의 생활비를 같이 쓰는 건가요???

주변에 보면 한쪽이 특별한 직업이 없고 일하지 않는 데 생활비는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했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신기간에는 외벌이를 해도 경제적으로 충당이 되는 경우 태교를 위해 엄마쪽이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있고, 특히 난임이었거나 고위험산모인 경우에는 일을 그만두고 충분히 몸을 돌보는걸 권고하기도 해요. 하지만 결혼준비를 위해 일을 그만두고 남편돈으로 생활하는건 이해가 안돼요. 결혼준비 외의 일을 할 수 없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은이상 결혼하기로 하자마자 일을 그만두고 남편돈을 쓴다는건 취집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남편될 사람과 상의해서 결혼전부터 합가해서 내조하기로 하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구요. 그런 경우는 상호협의하에 하는 것이기 때문이 그럴 수 있죠.

  • 여자가 임신을하게뵈면 아무래도 직장생활은 힘들어 남자의 수입으로만 생활을 꾸려야겠지요

    결혼했으면 생활비를같이써야하지않을까요?

    따로 써도 상관없겠지만

  • 결혼 전이나 후 아내가 임신하면 더 이상 직장생활 어렵고 육아휴직 내면 남편이 외벌이 합니다. 아내 직업이 없는 경우라도 임신하면 남편이 혼자 벌면서 생계를 꾸려서 이어가게 됩니다. 생활비 는 당연히 남편 수익으로 이어가게 됩니다. 형편이 어려운 경우 시댁에서 지원해주는 가정도 있습니다. 한쪽이 벌지 않는데 생활비는 남편이 책임지기 때문에 이어가는 겁니다.

  • 네 아내가 임신기간이면 나 편외벌이로 생활을 해야겠지요 조금 부족하지만 알뜰살뜰하게 절약하면서 생활을 해 나가야지요~~~~

  • 네 맞아요

    남편의 벌이로 생활 외벌이로 하는것이에요

    빠듯하지만 아껴보고 하는것이라고 보여요

    일하다가 결혼한 경우 그러면 육아휴직도 되는데 그게 아니니까요 ㅠㅠ

    어쩔수 없는거죠 아이 품은채로 일을 하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ㅠ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은 결혼하고 임신한다고 해서 회사를관두거나 하지않습니다.맞벌이하고 아기태어나기 한달전까지는 다닙니다.외벌이는 버는돈으로 같이사용하는것이죠.

  • 말씀처럼 아내분이 임신 기간이거나 결혼 준비로 일을 못하는 경우 남자의 수입으로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을 하였다면 서로 그런 부분들은 사전에 상의해 조율을 하는 것 같습니다

  • 결혼 준비 신혼 임신 기간에는 외벌이가 꽤 흔한 편입니다.

    이 시기에는 한쪽이 휴직 퇴사 구직 중인 경우가 많아 남편 소득으로 생활비를 쓰거나, 공동 통장에서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부는 결혼자금 저축 부모 지원 퇴직금 등 기존 자금을 활용해 일시적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