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가 너무 얇미운 소리만 하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키가 크고 매우 통통 뚱뚱한 편인데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어서 살이 갑자기 많이 빠졌어요 그랬더니
회사 동료 여직원들이 저보고
뭐 먹고 뺐냐고 무슨약이냐고 하면서 득달같이 달려 와서 소리치는거예요
남들 보는게 창피하게...
약을 먹고 뺐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저를 혼자서 살도 못뺄 사람으로 생각한다는건데
저를 너무 의지박약 이나 그런사람으로 생각한다는거 아닌가요?
왜이렇게 비꼬아서 말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