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라고 스트레스 주는 동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회사 동료이고 좋은분임 분명한데

자꾸 살빼라고 스트레스 주네요

업무적인것도 아니고 왜그럴까요?

가족은 사랑하니까 살빼라 말못하고

본인은 남이라 객관적인 이야기를 하는거라고

그만먹어라 살빼라 살빼면 더 이쁘겠다

맨날 수시로 그래요

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똑같은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부분을 건드려서 거울치료를 하시거나 아니면 강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자신이 볼때 뚱뚱해 보여도 본인은 다른 가족이나 사람들한테 이모습 그대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시고 자꾸 뭐라고 하면 들이받아버리세요.

      그 사람의 외모를 지적하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지딴에는 친하다고 생각하고 하는 말일 겁니다.

      그래서 직장동료와는 개인적으로 친한 건 비추에요.

      선을 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좋은 분들이면 나쁜 뜻으로 말하지는 않을겁니다 살을 뺄 생각이 없으시다면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게 좋을거에요 아예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더이상 꺼내지도 않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예의가 상당히 부족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외모는 개인의 특징이고 개성일수 있는데 본인 기준에서 말하는거 보니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그냥 무시하세요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그냥 다른 사람에게 지적질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같습니다. 계속해서 그런 말을 하면 싫다는 표현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주변사람들이 살빼면 이쁠거라고 말하는것에 나쁜의도는 없어보이지만

      지금당장 살을 뺄생각이 없다면 그냥 신경쓰지마시고 흘려들으세요

      나중에 시간이 되고 마음먹게되면 그때 살을 뺴도 늦지않아요

    • 안녕하세요. 세심한향고래249입니다.


      그냥 집에서 이야기할사람이 없어서 여기서 이런가 생각하고 들어만주세요.

      살빼는건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알아서 빼실텐데요. 그래도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하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