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니체의 초인정신이라는 위버멘쉬는 주체적이고 강인한
초월적힘을 가진 극복의 인간상으로 파시즘이 생겨난 시절에 차용하기 좋은 사상이었을것입니다. 독일의 파시즘 역시 자신들의 게르만족이 민족단합하여 슬라브족들을 억누르고 통치하려하는 파시즘이었으며 니체가 죽은 후 누이인 엘리자베스 포스터 니체가 히틀러를 게르만족의 초인이라 아첨하는 배경으로 니체의 유고는 모두 파시즘의 철학으로 누명을 받게 됩니다. 이 후 1,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니체의 사상이 당시 독일군의 선동이 되는 어처구니없는 사상이 되었지만 이는 잘못된 짜집기이자 터무니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