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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누전차단기 교체할때 질문드립니다.

누전차단기 교체할때 전선을 차단기안에 넣고 조이는데요 조일때 쎄게 조여야되나요?

아니면 살짝 조여도 상관없나요?

교체는 처음해보는거라 그냥 쎄게 조이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규현 전문가

    조규현 전문가

    전장R&D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누전차단기 교체 시 전선을 단자 안에 넣고 조일 때는 단단하게 적절한 힘으로 조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느슨하게 조이면 전선과 단자 사이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전기 저항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과열과 화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지나치게 세게 조이면 단자나 전선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힘으로 균일하게 조이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효과적입니다.

    처음 교체 작업을 하신다면 조임 강도를 적당히 유지하며, 작업 후에는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 전선이 단자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확인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경우에는 전문 전기기술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누전차단기 교체시 전선을 단자에 넣고 조일 때는 느슨하지 않게 단단히 조여야 하지만 과도하게 세계 조이면 단자 나사나 전선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손으로 드라이버를 사용해 끝까지 조인 후 더 이상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만 적당히 힘줘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선을 조일때 사용하는 것이 이전의 세기 만큼 조여도 되는데, 이러한 조임을 하는 것은 선이 풀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해당 선을 충분히 조일 수 있도록 하되, 피복을 벗긴 부분이 다 들어갈 수 있도록 선을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러한 선의 연결을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차단기가 정상동작을 진행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차단기와 전선은 최대한 세게 조여야합니다. 누전차딘기와 전선간에 유격이 없어야지 안전하게 전기를 사용할수 있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차단기가 자주 트립이 되거나 전선에 열이 축적되어 화재로 까지 번질수 있습니다. 드릴로 조였다면 드라이버로 한번더 조였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헐겁게 조이는 것 보다 단단히 조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힘을 주면 나사나 및 단자가 손상될 수 있으니 전선이 단자에서 빠지지 않을 정도로 조여 주시면 됩니다. 무엇 보다 나사가 느슨한 상태가 되면 화재 위험이 있으니 꼭 확인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