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취방 바퀴벌레(흐릿한 사진있음)

안녕하세요.

해당 집에 2월부터 계약하고 살았음.

5월부터 집을 비우게 됐습니다. (비우기전 청소 다함)

한달에 한,두번씩은 집에 와서 청소하고

가끔 와서 자기도 했는데

여튼 한번도 퀴벌이가 나온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9월 초중순에 한번 와서 자는데

새벽에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ㅜ

죽이긴 했습니다만, 집바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집바퀴가 한번 나오면 그 집은 바퀴소굴이라는 얘기때문에 도저히 무서워서.. 집을 들어갈 수가 없어요.

창문을 저녁6시부터 2~3시간정도 쭉 열어놓긴 했어요.

현관문은 열고닫을때 꼼꼼히 확인했고..

궁금한건 6개월간 한번도 나온 적이 없던 바퀴였는데 집바퀴여도 다른 집이나 밖에서 배관 혹은 창문 틈새로 들어온거 일 가능성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바퀴는 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베란다나 창문 틈새, 배수구 등을 통해 들어왔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틈새막이 등으로 유입 경로를 차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요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외부에서 들어왔을 가능성이 커요.

    오랫동안 비워둔 집은 배관이 말라요.

    창문 틈이나 배관으로 쉽게 들어와요.

    방역 약을 쳐두면 괜찮아질 거예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열어두신 창문이나 배관 틈새를 통해 외부에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틈새 차단부터 해주세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