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안토니우스 연합군은 기원전 31년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의 로마군에 패배했습니다. 안토니우스는 우세한 병력을 보유하였지만 클레오파트라가 이탈하면서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안토니우스는 그녀를 따라 도망쳤고, 이로 인해 그의 군대는 사기를 잃고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팽전 이후 안토니우스가 자살하자 클레오파트라는 기원전 30년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잘 알려진 바대로 독사에 물려 죽었다고 전해지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녀는 독약을 마시고 사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