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0개월령이면 첫 생리를 시작하는 연령대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출혈이 발생하면 음부를 자주 핥는 행동을 하게 되며
이때 핥음으로 인하여 세균이 질과 자궁으로 감염이 쉽게 일어나 자궁축농증이 잘 발생하는 환경이 조성되게 되니
강아지 귀저기를 구매하셔서 잘 씌워 주시는게 가장 효과적인 예방방법입니다.
하지만 반려견의 경우 발정(생리) 횟수와 관련하여 유선종양의 발생율이 달라지니 https://diamed.tistory.com/267
참고하시고 중성화 수술 여부를 결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우선 주치의 선생과 이야기 해보시고 중성화 수술을 시키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시기를 조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 등 통신망을 이용하여 얻는 파편적 지식으로 강아지에 대해서 공부하시면
이렇게 가끔 빠지는 사항이 존재할 수 밖에 없으니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에 대한 가장 얇은 책 1권, 가장 두꺼운책 1권, 그리고 표지가 예뻐서 읽어보고 싶게 생긴 책 1권하여 총 3권을 구매하신 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