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식 여행 일상 블로거 해서 수익을 많이 버는 사위나 며느리가 시댁이나 처가에 얹혀 살아 도요. 남편이라면 블로그를 해도 가장으로서 충실 하지도 않고 무책임하고 아내라면 너무 이기적이잖아요
사위 아빠 며느리 엄마 만약에 아들 딸 시아버지 시어머니 장인 어른 장모님이 아들 딸 부인 남편이 사위 남편 며느리 아내한테 블로거 해서 수익 많이 버니까 맛있는 거 옷 사 달라고 하는데 여행 비용 좀 부담해 주면 안 되겠나 여행 같이 가자 이렇게 말하는데 하는데 사위나 며느리가 돈 있는 거 알면서도 돈 없다 손해 보면서 블로그 하는 거다 이렇게 시댁 식구들 처가 식구들한테 속이고 거짓말하고 뒤통수나 치고 시댁 식구들 남편 아내 아들 딸 처가 식구들 화나게 차갑게 만들고 블로그 하는 사위 며느리 무시하고 외면하고 이러고 상종 상대도 안 하고 그러잖아요. 시댁이나 처가에서 얹혀 살면 양심 있으면 조금 만이라도 생각을 해야 하죠 남편 아내 블로그 수익 벌어서 돈 많이 번다고 자기 먹고 싶은 거 싼 거 비 싼 거 혼자 배부르고 다 먹고 다니고 자기 생각만 하고 이기적이고 이러면 식구들한테 미움 받고 식구들이 서운하지요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지요 남편 아내가 하고 싶은 거 하더라도 충실하고 책임감이 있고 부모가 되어도 아들 딸한테도 헌신과 희생을 해야지 속이거나 거짓말 하는 것 중에 사람 뒤통수를 후려치는 게 왜 제일 나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