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장단점이 있는데 성인이 되고보니 나이차많은것보다 1살2살 터울정도가 힘들때 의논도하고 고민도나누고 친구처럼 대화가 되더라구요. 4살이상 차이부터는 뭔가좀 어려운 느낌이 있다고해요. 실제로 제 친구들도 바로 위 1~3살 형누나하고는 자주통화해도 4살이상 위 형제자매들과는 가끔안부전화 하는정도라고 해요. 같이자란 시간도 짧고 공유한 추억도 별로없다보니 거리감이 생긴다 하더라구요.
어릴땐 좀 싸우고하더라도 성인이 되서보면 연년생도 좋더라구요. 서로의지하며 친구처럼 잘지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