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에 회사 들어가면 당연히 챙겨주는 사람

없겠죠? 무슨 직위를 가진사람이 아니고 평사원으로 입사했다면요. 그것도 사람 스타일에 따라 다른건지 궁금하네요. 맞는 사람들도 있어야 하는 문제도 있구요? 어떠신가요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장년으로 회사에 들어가면 본인이 하기 나름 입니다.

    저희 회사에 60대 세분이 계시는데 두분은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경험도 풍부해 다들 넘 좋아하고 예의 있게 잘 챙계 드립니다.

    그러데 한 사람은 눈치 살살 보면서 짬만 나면 휴대폰 보고, 힘든 일은 안 하려고 하고, 손님들하고 잡담을 하고 불평불만이 어찌나 많은지 미운 짓은 골라서 하니 다들 싫어하고 멀리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불만이 많은면 다른데 가라고 해도 안가고 있네요.

    저는 중장년이라고 해도 본인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우가 다르다고 봅니다.

  • 어떤 직종이냐 해당분야 경력이 있느냐 등 변수가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미리 걱정하거나 단정짓지 마시고 중장년의 노련미로 해쳐나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분의 행동거지에 따라 다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나이차서 평사원으로 들어간만큼 열심히 하신다면 누군가는 생각해주고 편이 되어주지 않을까요??

  • 없겠죠? 무슨 직위를 가진사람이 아니고 평사원으로 입사했다면요. 그것도 사람 스타일에 따라 다른건지 궁금하네요. 맞는 사람들도 있어야 하는 문제도 있구요? 어떠신가요들?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서로 친해지기도하고 잘 챙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