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으로 회사에 들어가면 본인이 하기 나름 입니다.
저희 회사에 60대 세분이 계시는데 두분은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경험도 풍부해 다들 넘 좋아하고 예의 있게 잘 챙계 드립니다.
그러데 한 사람은 눈치 살살 보면서 짬만 나면 휴대폰 보고, 힘든 일은 안 하려고 하고, 손님들하고 잡담을 하고 불평불만이 어찌나 많은지 미운 짓은 골라서 하니 다들 싫어하고 멀리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불만이 많은면 다른데 가라고 해도 안가고 있네요.
저는 중장년이라고 해도 본인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우가 다르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