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전원선을 계속 꽂아두고 사용하는 게 배터리에 더 좋은가요?

노트북의 전원을 계속 꼽아두고 사용하면 배터리를 충전시키고 난 뒤에 전력은 배터리로 흘러들어가지 않으니 수명연장에 더 도움되는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배터리에 전류가 흘러들어가게 돼서 수명이 단축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노트북도 배터리를 사용하다 보니 계속해서 충전상태로 두는 건 배터리 효율을 저하 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에 계속해서 전원을 연결시켜 두고 사용하시려면 충전 제한 모드를 켜 두고 사용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스마튼폰에 있는 배터리 보호 기능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70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 노트북은 배터리 관리 회로가 잘 설계되어 있어서 충전선을 계속 꽂아둔다고 해서 바로 배터리가 크게 손상되지는 않지만, 100% 상태로 장시간 유지되면 리튬이온 배터리 특성상 조금씩 수명이 줄어드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40~80% 정도 범위에서 쓰는 게 가장 이상적이고, 계속 전원에 연결해둘 일이 많다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배터리 보호 모드(충전 제한 기능)를 켜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