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직전,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발원의 근원지는 그의 쇼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글입니다. 트럼프는 이 글에서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 숙청 또는 혁명 같아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는 사업을 할 수 없다”고 적었고, 이는 최근 특검의 교회·기지 압수수색 등 한국의 정치 상황에 대한 의견으로 해석됩니다. 일부에서는 트럼프 측근이나 극우 복음주의 진영에서 제공한 정보와 왜곡된 소문의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그는 정상회담장에서 오해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