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은 하정우를 배신하고 승자로 남게 됩니다.
최민식은 세관원 출신으로 탁월한 임기응변과 특유의 친화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이용해 자신의 범죄 연루를 감추거나 무마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하정우를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의 범죄 행위를 은폐하거나 경감 시켰을 가능성이 있으며,
마지막 장면에서 최민식을 대부 라고 불리는것으로 보아 여전히 최민식에 영향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법적 처벌을 피하고 권력을 유지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