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는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해왔지만 이제부터는 문화재 관리체계 혁신으로는 2024년까지 약 6만여 건에 달하는 전국의 비지정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전수조사와 자료목록(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하고, 목록유산 제도를 도입하여 2025년부터 비지정 역사문화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는 국보, 보물 등 여러가지 형태의 나라의 문화재를 문화재청을 세워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보, 보물로 구분한 것처럼 그 등급에 걸맞게 다양하게 분류하여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산하에 국가문화유산포털에 들어가 보시면 국보와 보물의 정보를 리스트화 하여 관리하고 있는걸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 기관이지만 소속 지방청과 협력하여 유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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