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착한나무니니
ADR이 무슨 뜻인가요??????
하이닉스 나스닥 상장하면서
하이닉스(ADR)보는데 무슨뜻인지 궁금하네요
하이닉스 말고도 나스닥 상장한 우리나라 기업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미국예탁증서)은 해외기업 주식를 미국 예탁기관이 대신 보관하고, 그 지분을 나타내는 증서를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즉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직접 상장한 것이 아니라, SK하이닉스 원주를 기초로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사고팔 수 있게 발행한 대체증권입니다. 국내 기업 중 KB금융, 신한지주, 포스코홀딩스, 우리금융지주, LG디스플레이 등도 뉴욕증시에 ADR로 상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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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얼마 전 SK 하이닉스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 방식으로 주식 상장을 했습니다.
ADR이란 American Depositary Receipt 의 약자로
미국 주식 예탁 증서를 의미합니다.
이는 미국 외 기업들이 자신의 주식을 담보로 미국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증서입니다.
안녕하세요.
ADR은 American Depositary Receipt의 약자로 미국주식예탁증서라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 주식을 미국의 예탁은행이 보관하고, 그 주식을 일정 비율로 나타내는 증서를 만들어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거래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SK하이닉스가 별도의 미국 회사를 새로 상장한 것은 아닙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7월 10일부터 나스닥에서 ADR 거래를 시작했으며 종목코드는 SKHY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000660 주식과 완전히 별개의 기업가치를 가진 주식이 아니라 국내 주가와 환율, ADR 전환비율 등을 바탕으로 가격이 서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한국 기업 중에도 이미 나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습니다. 라그나로크로 유명한 그라비티는 GRVY, 더블유게임즈 계열의 더블다운인터랙티브는 DDI라는 종목코드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한국에 기반을 둔 기업입니다.
즉 ADR은 해외 기업의 주식을 미국 투자자가 미국 주식처럼 편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증서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쉽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ADR은 미국주식예탁증서라는 뜻입니다. 해외 기업의 주식을 미국의 예탁은행이 보관하고 그 주식을 기초로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증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SK하이닉스도 한국 주식 자체가 그대로 나스닥으로 이동한 것이 아니라 한국 상장은 유지하면서 ADR을 나스닥에 추가 상장한 것입니다. 2026년 7월 10일부터 나스닥에서 SKHY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국내 관련 기업 중 나스닥에 상장된 사례로는 게임업체 그라비티(GRVY)가 ADR 형태로 거래되고 있고 네이버 계열 웹툰엔터테인먼트(WBTN)도 나스닥에 상장돼 있습니다. 다만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미국 법인이므로 엄밀히 말하면 한국 법인의 ADR 상장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참고로 삼성전자처럼 규모가 큰 한국 기업도 아직 미국 증시에 ADR로 상장돼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은 국내 대표 대기업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큰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미국 주식예탁증서의 약자입니다.
미국 이외의 국가에 있는 기업이 미국 주식 시장에 직접 주식을 상장하기 어려울 때, 본국에 실제 주식을 보관하고 이에 기반하여 미국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발행한 증서를 의미 합니다.
최근 SK하이닉스 외에도 쿠팡, 포스코홀딩스, 한국전력 등이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미국예탁증서의 약자로 외국 기업이 본국의 주식을 미국 금융기관에 맡기고, 이를 담보로 발행하여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달러로 거래되도록 만든 주식 교환증서입니다.
NYSE (뉴욕증시)에는 쿠팡, POSCO홀딩스, KB금융그룹, 신한금융지주, KT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외국 기업이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하는 대신, 본국 주식을 보관기관에 맡기고 달러로 거래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주식 대체 증서입니다. 즉, 미국 투자자들이 달러로 SK하이닉스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SK하이닉스 외에 나스닥에 상장된 대표적인 한국 계열 기업으로는 그라비티(게임),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모회사), 더블다운인터랙티브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쉽게 말해 한국 주식을 미국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미국용 주식증서’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투자자가 국내 계좌 없이 하이닉스 같은 한국 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하이닉스 말고도 포스코홀딩스, KB금융, 신한금융, KT, SK텔레콤 등이 ADR 형태로 거래됩니다.
다만 ADR 가격은 환율과 교환비율 때문에 국내 주가와 단순히 1:1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는 아메리칸 즉 미국을 뜻하는 말로 한국말로 미국예탁증서입니다. 즉 발행된 주식을 담보로하여 이 담보물을 활용하여 발행된 증서로서 구체적으로 보자면 한국의 하이닉스주식을 국내 예탁기관에 보관해두고 이를 담보로하여 그대로 1:1로 미국의 은행이나 예탁기관에서 증서를 발행하는것이며 이 발행증서는 국내의 예탁기관에 보관해둔 주식이 담보물이 있이므로 이를 증거금으로 거래하는것이며 필요하다면 하이닉스 원 주식을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근거로하여 미국의 나스닥이나 뉴욕증권시장에서 거래가 되는구조이며 하이닉스이외에도 국내의 주식이라면 KB금융지주나 포스코 한국전력등의 ADR도 미국내에서 상장되어 거래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미국주식예탁증서, 즉, 미국 기준 외국 기업의 주식을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만든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최근 상장한 하이닉스의 경우, 나스닥에 상장한 것이며, 뉴욕증권거래소에 포스코홀딩스와 SK텔레콤, KT 등이 있습니다.
직상장한 기업은 웹툰 엔터테인먼트(WBTN)과 쿠팡(CPNG)이 있겠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한 ADR이란 미국주식예탁증서라고 해서 미국 이외 국가의 기업이 주식을 자기 나라에 그대로 상장한 채 미국 투자자들이 뉴욕증시나 나스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미국 은행이 발행한 대체 주식 증서입니다. 하이닉스 말고도 나스닥에 상장한 기업으로는 웹툰, 그라비트, 한류홀딩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