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적어도 한 달에 1회는 셀프 염색을 합니다. 집에서 염색약 구입해서 새치부분만 살짝 해주는 편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위해서 너무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서 하고 염색을 하면 기분 전환도 되고 뭔가 마음이 새로워지는 이유도
있고 칙칙해보이기 싫어서 염색을 하는 이유인 거 같아요.
연세가 많은 분들은 자연 스럽게 그냥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왜만하면 염색은 하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뭔가 가꾼다는 생각도 들고 젊어보여서 좋은 거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염색 색상은 본인이 잘 어울리는 색상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