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양파껍데기

양파껍데기

채택률 높음

직장 동료의 실수를 발견했을 때 바로 상사에게 알리는 것과 먼저 당사자에게 알려주는 것 중 어느 방식이 바람직할까요?

실수의 심각성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서 당사자의 개선 기회와 업무상 책임을 함께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동료의 실수를 발견하게 되면

    그 실수의 경중을 따져보고 이게 정말 시급한 것이라면

    상사에게 알리고 그런 것이 아니라면

    동료에게 알려서 바로 잡을 기회를 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동로가 실수를 했다면 동료에게 이야기해주는것이 좋습니다.그이후로는 그분이 상사에게 보고하고 일처리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작은 실수라면 먼저 당사자에게 조용히 알려 스스로 바로잡을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전, 법적 문제나 큰 손실로 이어질수 있는 중대한 실수라면 즉시 상사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배려와 책임을 함꼐 판단하는게 중요합니다.

  • ​1. 원칙적 권장: 먼저 '동료 당사자'에게 알리기

    • ​이유: 당사자가 스스로 오류를 바로잡고 수정할 수 있는 회복 기회를 주는 것이 신뢰 관계 형성과 신속한 수정에 도움이 됩니다.

    • ​진행 방식: "OO님, 작성하신 문서/업무 내용을 보니 이 부분에 오차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정중하고 개인적인 채널(1:1 메신저, 구두 등)로 조용히 전달합니다.

    ​2. Exception: 바로 '상사'에게 알려야 하는 경우

    • ​대형 사고/보안 문제: 회사에 중대한 손실, 고객 피해, 법적/보안 문제가 즉시 발생하는 긴급한 사안일 경우

    • ​반복적인 고의·과실: 동일한 실수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당사자 지적에도 개선 의지가 없는 경우

    • ​담당 영역 외: 당사자가 이미 퇴근했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데 긴급히 조치해야 하는 경우

    ​[요약 및 결론]

    일상적이고 수정 가능한 수준의 실수라면 1) 당사자에게 조용히 알리고 스스로 수정하게 돕는 것이 바람직하며, 조직 전체의 손실이 크거나 긴급을 요하는 건이라면 2) 상황을 즉시 상사에게 보고하여 조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