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을 보고 날아다니는 것을 부러워하적있나요?

가끔 날아다니는 새들을보면서

나도 저 자유로운 새들처럼 날아다니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추상적인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 날아 다니는 새들을보면서 님들은 부러워 한적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지금도 한번씩 살아가는게 힘들거나 답답하면 하늘 보게되고 날아다니는 새 보면 나도 너처럼 훨훨 날아보고 싶다 속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 한번씩 날아오르는 꿈 꾸는데 기분 정말 너무 좋았던 기억 가지고 있고 현실에서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히어로 날아 오르는 장면 보면 나도 저렇게 생각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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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어릴때 새가 되고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새들은 해외여행갛때 비행기값 안내도 되나까ㅋㅋㅋㅋ 그리고 한번 높게 날아보고싶은 로망이 있었어요

  • 아이고 질문자님, 새가 부럽다니요?

    걔네들 매일 공중에서 똥 싸고 평생 씻지도 못해요 ㅋㅋ

    비 오면 우산도 없이 온 몸으로 다 맞고, 겨울엔 패딩도 못 입어서

    가지 위해서 바들바들 떤다니까요 ㅎㅎ

    자유는 무슨요 ㅋㅋ그것도 월세 안 밀렸을 때나 자유지요

    우린 시원한 에어컨 틀고 누워서 바삭한 양념치킨 시켜 먹을 수 있잖아요

    그 새들이 하늘에서 우리 치킨 먹는 거 보면 부러워서 피눈물 흘려요 ㅎㅎㅎ

  • 오. 감수성이 풍부한 분이시군요.

    저는 한번도 없어요.

    비행기 타면 우리가 웬만한 새들보다 멀리 갈 수 있지 않습니까 ㅎㅎㅎ 그리고 새는 자유롭지만 아주 고단하니까요

  • 날아다니는 새들보고 부러워 한적 무척 많아요,

    다리아플때도 차막힐때도..

    꿈에서도 얼마나 날아 다니는데요ㅎㅎ

    날개가 있다는거 참 부러운일이죠.

    새들도 저희가 부러운게 많겠죠?

  • 사람은 누구나 하지 못하는걸 갈구하게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비행기도 만들게 된거구요.

    저 또한 새들보면서 한번 날아봤으면 싶기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