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부 점검을 늘리는 것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실제 연구실을 관리하는 교수님과 학교의 책임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최근 반도체 연구실 사고가 상당히 증가한 것은 단순 점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담당 교수는 실험 전 안전교육과 보호장비 사용을 챙기고, 학교는 관련 시설들, 환기시설이나 가스설비 같은 환경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부는 이를 대신하기보다는 정기적인 점검과 기준 마련으로 학교가 책임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확인하는 역할이 맞는 것 같아요.
정부, 학교, 연구책임자가 각자의 책임을 나눠 갖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