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우리가 달을 볼 때 검게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달의 바다라고 불렀습니다. 바다는 아니지만, 옛날 사람들은 이곳에 물이 있어 검게 보인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이 검은 부분은 물이 있는 사실 바다가 아니라, 어두운 색깔의 암석으로 된 평지인 것이구요.
또, 우리가 달에 토끼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도 달의 바다라 불리우던 달의 그 어두운 부분 때문인데요.
달을 지구에서 볼 때, 그 표면의 무늬가 토끼 모양처럼 보였기 때문이에요.
이 무늬를 어떤 사람들은 사자로, 어떤 사람들은 게로 또 사람으로 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 눈에는 토끼로 가장 많이 보였고 그것도 토끼가 방아를 찍는 모양으로 가장 많이 보였던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