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그렇게 느끼시는게 당연합니다. 요즘 상황만 보면 결국 석유 없이는 안되네?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지요.
핵심은 "석유의 시대는 끝난다"가 아니라 "비중이 줄어든다" 입니다.
전기차가 늘어도, 항공/해운/석유화학(플라스틱)은 당분간 대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쟁이나 공급 차질이 일어나면 전 세계가 흔들리는 것이지요.
다만, 흐름은 분명히 바뀌고 있습니다.
발전(전기 생산)은 재생에너지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고,
자동차도 전기차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지요.
결론적으로, 석유는 사라지지 않지만 절대적인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