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스프레이를 뿌려 석고로만는 물품은 주로 어느용도로 마니쓰나여?
스프레이로 석고를 만드는 걸 봣는데여, 이게 주로 어느 작업할 떄 주로 쓰이는 것인지 이름을 몰라서 이 이상 자셓 말하기가 어려운데여, 스프레이에서 뿌리면 거품같은게 나오며 점점 커지면서 굳혀지더라거여,
이걸로 형태 대충 갖추구 조각이나 틀가튼거 만들던데 디자인용에서 마니 사용되는건지 모르겟지만
이름이랑 어느 용도로 마니 쓰이는지 궁금해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아마 발포 우레탄폼을 보신 것 같습니다.
굳고 나면 석고처럼 보이지만 석고를 스프레이로 분사할순 없고 우레탄을 액화시켜서 담은 스프레이를 뿌리게 되면 크게 부풀면서 굳어서 형태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근래 sns 에서 거울 테두리를 장식하거나 가구를 장식하는 걸 보신 것 같은데 우레탄폼을 뿌려서 구름과 같은 형태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각을 만들기 전 스케치를 하듯이 우레탄폼으로 크기를 대략 잡을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사실 처음 개발된 것은 미술용도가 아니라 건축을 할때 건물의 벽과 벽사이, 창틀 사이의 빈공간에 발사하여 단열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재료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