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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고 난 다음 몸이 끈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같은 날이면 밖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요. 땀이 많이 흐르고 난 다음에 몸이 끈적이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땀이 마르면서 피부 위에 염분, 노폐물, 피지 등이 남기 때문에 끈적이는 느낌이 생깁니다.
특히 습도가 높으면 땀이 잘 증발하지 않으니 더 끈적하게 느껴집니다.
또 몸에 묻은 먼지와 공기 중 오염물질과 섞이면서 불쾌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땀을 흘린 뒤에는 물로 씻거나 물수건으로라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여름은 유독 습하고 덥고 몸도 더 끈적거리는 것 같습니다.
몸이 끈적거리는 이유는 몸에 있는 노폐물이 땀과함께 외부로 방출되면서 수분은 중발하고 노폐물만 남아서 몸이 끈적거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땀은 약 99% 물이지만 나머지는 나트슘, 암모니아, 젖산, 요산, 피지와 혼합된 단백질 들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따라서 피부 표면에 남게 되면, 수분은 증발되어도 끈적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요즘 땀을 많이 흘리실텐데요, 땀은 수분 외에도 염분과 노폐물을 포함하고 있어 마른 뒤 피부에 잔여물이 남아 끈적임을 유발합니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일수록 더 심하게 끈적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