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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만난다고 애를 시댁에 맡기는 아내가 정상인가요?

친구들을 만난다고 애를 시댁에 맡기고 아내가 말을 합니다.

저역시 출근을 하기때문인데 친정에는 말도 안하고 그냥 시댁에 맡기고 나간다고하네요

이런 아내가 정상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은 만나기 위해서 아이를 시댁에 맡기는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친구를 만나는 횟수가 잣거나 매번 그런 식의 외출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간헐적으로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스트레스도 풀고 오래만에 친구와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친구라는 도피처가 필요해서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고 이해를 하면 상대방을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질 거 같아요. 그래서 부부간에는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 아내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애를 시댁에 맡기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부부 간의 협의와 이해가 중요하며, 서로의 시간과 역할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내가 개인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아이를 돌보는 책임도 공유해야 합니다. 부부가 서로의 필요와 상황을 고려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

    친구들을 만난다고 애를 시댁에 맡기는 아내가 정상적 인가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상' 이라는 개념은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 될 수 있습니다. 각 가정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단순히 일반적인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친정에 맡기지 않고 시댁에 맡기는 것에 대한 아내의 개인적인 선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친정보다 시댁이 더 편안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더 자주 맡기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부모가 서로의 일정을 조율하고 함께 책임을 나누는 것이 맞벌이 부부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러나 아내가 편리하다고 느끼더라도, 당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친구들을 만난다고 애를

    시댁에 맡기는것이 문제가

    될건 없는것 같은데요

    그럴수도 있지요 시댁에

    맡기면 안되는 사정이라도

    있으신가요

    애를 돌볼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시댁에 맡기는것도

    괜찮은 방법 같은데요

    애를 봐주면 며느리 입장에선 고마울거고 시어머니

    입장에서 애하고 정을

    쌓는 시간이고 좋은것

    아닌가요 참고로 저는

    시어머니 입장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들을 만나다고해서 애를 시댁에 맡기고 가는 아내는 정상이 아니죠.회사출근도 아니고 본인 개인생활때문에 아이를 맡기고 가다니요.주말에 남편에게 맡기고 친구들을 만나는것이 정상이겠죠.

  • 어떤 친구이고 어떤 모임인지에 따라서 달라지겟지만

    가끔은 그런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자주그러면 그건 안되겟죠.

  • 안녕하세요.어쩌라구요입니다.

    간혹 피치못할사정으로 자녀를 친정,시댁,친척에게 부탁하고 볼일을 보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친구와의 만남을 핑계로 시댁에 아이를 맡기는것은 좀 아닌것같넹ᆢㄷ.

  • 아내분이 친구들을 만난다고 친정에 아이를 맡기지 않고 시댁에 맡긴다구요

    제생각에는 친구들을 만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계속 그러면

    문제가 되지만 한두번은 저는 아이를 시댁에서 케어해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꼭 친정에만 아이를 돌보아 달라고 하는것은 맞지 않는것 같아요